이미지 출처: alfalfalfa
일본에서 음식점들을 중심으로 신용카드 결제 대행 서비스를 해오던 오사카의 대형 결제 대행사 '젠토신(全東信)'이 결국 파산 절차를 밟게 됐어.
오사카 지방재판소로부터 파산 개시 결정을 받았는데, 파산 관재인이 밝힌 부채 총액만 무려 1,151억 엔, 우리 돈으로 약 1조 원에 달한다고 해.
결제 대행업체의 특성상 이 회사를 통해 카드 결제를 받던 소상공인이나 음식점들이 대금을 정산받지 못해 연쇄적으로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여.
오사카 지방재판소로부터 파산 개시 결정을 받았는데, 파산 관재인이 밝힌 부채 총액만 무려 1,151억 엔, 우리 돈으로 약 1조 원에 달한다고 해.
결제 대행업체의 특성상 이 회사를 통해 카드 결제를 받던 소상공인이나 음식점들이 대금을 정산받지 못해 연쇄적으로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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