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 공식 앰배서더로 참여한 한국 자본 브랜드 ‘JI BLUE’가 행사장에서 한 포즈가 ‘원숭이 흉내 인종차별 제스처’로 비판받으며 논란이 발생한 사건.
출처: alfalfal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