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팀 행사에서 JI BLUE의 ‘원숭이 흉내’ 논란…한국 자본 앰배서더의 인종차별 제스처인가?
일본 축구대표팀 공식 앰배서더로 참여한 한국 자본 브랜드 ‘JI BLUE’가 행사장에서 한 포즈가 ‘원숭이 흉내 인종차별 제스처’로 비판받으며 논란이 발생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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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말하기 좀 그런데… 이건 예전부터 있는 하트 모양 포즈야. 다른 종목 일본 선수들이나 외국 선수들도 자주 해왔고, 나도 약간 원숭이처럼 보인다고 생각하긴 했어. 이 그룹도, 저 멤버도 모르고 이 키비주얼은 솔직히 구리긴 한데, 이 포즈 자체는 아마 악의는 없을 거야. 다만 이런 사건 터졌을 때 저 포즈 하면 오해받는 건 당연한 거고, 아이돌로서는 너무 생각이 없었던 행동이라고 봐.
익익명
이건 ‘사랑 포즈’라고 예전부터 있던 거라더라. 기사도 그렇고 최소한의 사실 확인도 안 하고 펄펄 뛰는 사람들, 진짜 일본인 맞냐? 너무 부끄럽다.
익익명
>>2 ‘파뵤루’라고 검색했더니 한국어의 일본어식 발음이잖아. 일본인은 그런 단어 안 쓴다고ㅋㅋ 불만 있으면 나라로 돌아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