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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중장비 24시간 가동, 미래의 자동화 건설 현장

아키타현 나루세 댐 건설 현장에서 가시마 건설이 개발한 자동화 시공 시스템 'A4CSEL'이 주목받고 있음. 최대 14대의 중장비가 자율적으로 연계해 급유 시간을 제외한 24시간 무인 가동을 실현했다는 소식임.

현장의 인력 부족과 살인적인 폭염 속에서 무인 자동화가 건설업의 미래를 보여준다는 의견이 나옴. 한 댓글은 건설업계가 구인난 해결을 위해 외국인 노동자 투입을 말하지만, 뒤편에서는 이런 자동화 기술도 서서히 진행 중이라고 언급함.

자동화가 단순 노동을 대체함으로써 언어 소통 문제가 있는 외국인 노동자에 의존할 필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음. 또한, 위험하고 힘든 작업이 기계로 대체되면 앞으로는 AI를 활용한 관리와 유지 보수 같은 고도의 직무가 늘어날 것으로 보는 시각도 보임.

나루세 댐처럼 1년 중 공사 가능 기간이 짧거나 혹서기 노동자 온열 질환 예방이 필수인 장소에서 무인 시스템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기대도 나옴. 특히 한 댓글은 폭설 지대나 재난 현장에서 활약할 기술이라며 기술력 자체를 높게 평가함.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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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7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잘됐네 잘됐어

  2. 익명

    건설업계 전체는 인력 부족이라느니 외국인 노동자가 필요하다느니 말하지만, 그 뒤에서 건설사들은 느리지만 확실히 생력화(노동력 절감)를 진행하고 있네.

  3. 익명

    위험하거나 힘든 작업은 기계로 대체됐네. 공사 전체 관리나 기계 유지 보수는 사람이 하니까 앞으로 AI 활용이 더 진전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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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이러면 말이 안 통하는 외국인에게 의존할 필요가 없겠네. 단순 노동이 로봇으로 대체되는 한편, 인간은 다른 일자리를 찾아야 하겠지만 큰 문제가 되진 않을 듯. 산업혁명이나 IT 혁명 때처럼 반드시 다른 수요가 생길 테니까.

  2. 익명

    이렇게 더우면 야외 작업은 무리니까. 앞으로 기온이 어디까지 올라갈지 모르는데 자동화 공사 분야가 발전했으면 좋겠네.

  3. 익명

    저출산 문제는 금방 해결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그래도 정말 대단한 기술이야. 폭설 지대나 재난 현장에서 활약할 생각을 하니 고맙네.

  4. 익명

    1. 북도호쿠의 폭설 지대라 봄이 늦게 오고 여름철 단기간만 토목 공사가 가능함. 2. 맹더위 때문에 뙤약볕 아래 토목 작업자의 열사병 대책이 과제임. 그래서 건설 중장비 무인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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