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이밍 PC 부품들이 너무 커져서 조립이 쉽지 않음
요즘 게이밍 PC를 조립하다 보면 부품들이 예전보다 너무 커져서 공간 확보가 힘들다는 의견이 나옴. 실제로 요즘 나오는 고성능 그래픽카드들은 크기가 엄청나서 본체 내부를 꽉 채운다는 반응이 많음.
한 이용자는 그래픽카드 전체 너비의 3분의 2 정도가 히트싱크일 정도라며 부품의 비대한 크기를 지적함. 다른 이용자는 CPU 쿨러와 히트싱크까지 고려하면 내부가 매우 좁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고 말함.
부품이 커지면서 발열 문제도 함께 언급됨. 한 댓글은 300W급 그래픽카드가 사실상 작은 난로 역할까지 겸하고 있다고 농담 섞인 반응을 보임.
한편 예전 기기 모델 번호를 언급하며 부품 업그레이드에 대해 고민하는 이용자도 있었음. 한 댓글은 해당 기기 모델에 대해 알고 있다며 업그레이드를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남김.
수정













zzi****025
솔직히 과장이라고 할 수도 없음, 요즘 진짜 저렇게 큼.
AA***um
얼마 전에 내 그래픽카드 보다가 깨달았는데 너비의 3분의 2가 그냥 히트싱크였음.
AAss*****sin
CPU에 쿨러랑 히트싱크 하나 더 달아야 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