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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Lemmy

요즘 게이밍 PC를 조립하다 보면 부품들이 예전보다 너무 커져서 공간 확보가 힘들다는 의견이 나옴. 실제로 요즘 나오는 고성능 그래픽카드들은 크기가 엄청나서 본체 내부를 꽉 채운다는 반응이 많음.

한 이용자는 그래픽카드 전체 너비의 3분의 2 정도가 히트싱크일 정도라며 부품의 비대한 크기를 지적함. 다른 이용자는 CPU 쿨러와 히트싱크까지 고려하면 내부가 매우 좁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고 말함.

부품이 커지면서 발열 문제도 함께 언급됨. 한 댓글은 300W급 그래픽카드가 사실상 작은 난로 역할까지 겸하고 있다고 농담 섞인 반응을 보임.

한편 예전 기기 모델 번호를 언급하며 부품 업그레이드에 대해 고민하는 이용자도 있었음. 한 댓글은 해당 기기 모델에 대해 알고 있다며 업그레이드를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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