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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스탠튼 14살 딸 속눈썹 펌 논쟁

캠프 가기 전 미용 코스

미국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게시판에 짧은 글이 올라옴.
캠프 가기 전에 미용을 받는 게 꼭 필요하냐는 제목이었다.
댓글로 정리된 상황은 이렇다. 방송 출연자였던 아만다 스탠튼이 딸과 미용을 받고 왔고, 딸이 자고 오는 캠프에 가는 참이었음.
딸은 14살이라는 댓글이 붙었다. 속눈썹 펌을 받은 게 논쟁 대상이었고.
아이들이 캠프에 가 있는 동안 자기는 나라를 뜬다는 말도 같이 했다고 함.
댓글은 그 두 가지를 두고 완전히 갈렸음.

14살한테는 과하다는 쪽

속눈썹 펌은 이 나이에 필요 없다는 댓글이 있었음.
캠프 가는 데 속눈썹 펌은 아무래도 불필요해 보인다는 말도 붙었다. 다만 인플루언서 자식들은 아예 다른 세계에 산다는 단서를 달았고.
과정 자체를 문제 삼은 댓글도 있었음. 한 시간 넘게 눈을 감고 누워서 눈알 바로 옆에 독한 펌 약을 바르는 건데, 그동안 말도 못 나눈다는 거임.
그럴 바엔 쇼핑몰 데려가서 아이스크림이나 사 주라고 했고.
아이 속눈썹 펌을 표준처럼 그리지 말라는 반박도 나왔음. 어른들 사이에서도 흔한 시술이 아니라는 얘기다.
아이한테 표준인 건 머리 자르는 정도라고 했음.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만 이걸 정상으로 만들면 안 되고, 비현실적인 미의 기준에 사람을 특히 아이를 노출시키면 오래 남는 영향이 있다는 거임.
어린 나이에 불필요한 미용을 권하면 외모에 집착하게 된다는 지적도 있었다. 왜 여자애들한테 이렇게 일찍 외모가 제일 중요하다고 가르치냐는 말이었고.
네일이나 헤어랑 속눈썹은 완전히 다른 얘기라는 댓글도 있었음.
LA에서 딸을 키우고 싶지 않은 이유가 이런 거라는 말도 나왔다.
화장하는 여성을 판단하지 말자는 데는 동의한다면서도, 왜 화장을 하면 예쁘고 당당하게 느껴지는지는 한 번 생각해 보자는 댓글도 있었음.

엄마랑 보내는 하루라는 쪽

반대쪽이 더 시끄러웠음.
14살이면 네일이나 머리 같은 미용을 엄마랑 하는 게 보통인 나이라는 댓글이 있었다. 문신이나 피어싱처럼 몸이 영구적으로 바뀌는 것도 아닌데 다들 너무 극적이라는 거임.
자기도 캠프 가기 전에 네일 받고 머리 하고 갔다는 사람도 있었음. 그냥 여자들끼리 보내는 하루였다면서.
엄마와 떨어지기 전에 그런 날을 보내는 건 지극히 평범하다는 말도 붙었고.
큰 여행 앞두고 딸이 예쁘고 특별하다고 느끼게 해 주는 것뿐인데 무슨 일이냐는 댓글도 있었음.
오랜만에 못 볼 딸들과 시간을 보낸 걸로 경찰이라도 부를 기세라는 비꼼도 나왔고.
자기도 십대 때 눈썹 정리하고 네일 받고 그때 멋져 보이던 걸 다 해봤다는 사람도 있었다. 립 필러를 같이 맞으러 갔다면 다른 얘기겠지만 이건 반응이 과하다는 거임.
요즘 대도시 십대는 우리 때와 다르게 산다는 지적도 있었음. 소셜미디어가 있고 접근할 수 있는 게 많아진 결과라는 얘기다.
그 나이면 머리, 네일에 스프레이 태닝까지 하고 화장품 가게도 들른다는 댓글도 붙었고. 연예인 자식이 아니어도 요즘은 그렇다는 말이었다.
사촌이 그 나이에 인조 속눈썹까지 붙여 풀메이크업을 했고, 집에서 하는 속눈썹 펌 키트를 사서 직접 했다는 사람도 있었음. 그럴 바엔 전문가가 해 주는 게 오히려 안전하다는 얘기였다.
66살이라는 사람도 댓글을 달았다. 자기는 40대 후반에야 첫 페디큐어를 받았는데 손녀는 네 살 때부터 같이 다니고, 딸 보톡스 비용도 자기가 낸다면서 시대가 변했다고 했음.

댓글이 더 문제라는 지적

논쟁 중간에 다른 댓글을 겨냥한 말이 여럿 나왔음.
엄마 흠집 내기가 심하고 누구는 아예 못생겼다고까지 했다는 지적이 있었다.
아이들이 재밌는 시술 좀 받는 게, 여자를 외모로 깎아내리며 하루 종일 험담하는 사람으로 자라는 것보다 낫다고 썼음. 아이를 성적인 시선으로 보는 건 소름 끼친다고도 했고.
남자애 한둘 꼬시려는 거 아니냐는 댓글에는 반박이 여러 개 붙었음. 그런 말은 소름 끼친다는 짧은 반응부터 나왔다.
여자가 자기 기분 좋으려고 하는 일이 왜 항상 남자한테 잘 보이려는 걸로 귀결되냐는 지적도 있었고. 그렇게 단정하는 건 여성혐오에 가깝다는 말이었음.
남자를 중심에 놓는 게 역겹다는 댓글도 나왔다. 친구 집에서 자며 손톱 칠하고 화장하고 논 건 서로를 위해서였지 남자 때문이 아니었다는 거임.
요즘 애들은 재밌어서, 자신감이 생겨서, 친구들이 하니까 한다는 정리도 있었음. 90년대에 태어난 자기도 2000년대 초에 비슷하게 자랐다며, 아이들이 남자한테 잘 보이려 한다고 판단하는 건 이상하다고 했다.
40대 이상을 나이 든 여자라고 부르는 걸 두고 나이 차별을 그만하라는 말도 나왔음.
이 게시판이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이 악의적이라는 댓글도 붙었고.

아이 두고 출국해도 되나

미용 얘기와 별개로 출국 얘기가 계속 걸렸음.
아이가 캠프에 가 있는데 나라를 뜨는 건 자기라면 무서울 것 같다는 댓글이 위에 있었다.
제일 구체적인 반대는 캠프 운영자 출신에게서 나왔음. 10년 넘게 자고 가는 캠프의 책임자로 일했다는 사람이었다.
미용은 부모가 아이와 함께 정할 문제라 따로 말하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아이가 캠프에 있는데 출국하는 건 무책임하다고 봤음.
거기서 지내며 겪은 일을 사람들이 믿지 못할 거라고 했다. 말도 안 되는 사고와 부상이 늘 있었다는 얘기임.
공인이 그걸 세상에 알리기까지 하냐는 반응도 있었고.
반대로 자기 부모도 그랬다는 댓글도 있었음. 그때 아니면 부부가 언제 같이 여행을 가겠냐는 거다. 응급 상황이면 같은 동네 친척이 데려올 수 있었다고 했고.
자기는 아예 다른 대륙에 산다는 짧은 댓글도 있었음.
다른 집에서 자고 오는 건 안 시키면서 캠프는 보내냐는 지적도 나왔다.
여기엔 그게 말이 된다는 답이 붙었음. 감독이 느슨한 보모에게 맡기느니 오래 인증받은 시설에 보내겠다며, 개인 집에서 자는 것보다 좋은 캠프가 더 안심된다는 얘기였고.

아빠는 어디 갔냐

출국 비판에는 아빠 얘기가 계속 붙었음.
아빠가 멀쩡히 있는데 무슨 소리냐는 댓글이 여럿이었다. 응급 상황이면 아빠가 데리러 가면 된다는 거임.
아빠뿐 아니라 새아빠도 있고, 외조부모가 가까이 살고 이모도 멀지 않다고 정리한 사람도 있었음.
왜 엄마한테만 다 기대하냐는 지적도 나왔고.
아이들에게 다른 부모가 있는데 엄마만 묶어 두고 휴가도 못 가게 하자는 거냐는 비꼼도 있었다.
자기라면 아이가 캠프에 있는 동안 출국은 안 하겠지만, 아빠가 있을 테니 괜찮을 거라고 본 절충도 있었음.
다만 아빠가 관여하지 않는다고 본인이 전에 말했다며, 그래서 그렇게 쓴 거라는 댓글도 있었다.
여기에는 아니라는 답이 달렸음. 아만다가 남긴 말을 봐 온 바로는 아빠도 꽤 적극적인 부모고 정기적으로 아이들과 지내는 시간이 있다는 거임.
그래서 그가 여행을 갈 때마다 애들은 어디 있냐고 묻는 게 이상하다고 했다. 엄마가 제대로 키우고 있을 땐 아무도 남자한테 애들 어디 있냐고 묻지 않는다면서.

#인플루언서#아만다 스탠튼#속눈썹 펌#육아 논쟁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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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91수집된 해외 반응

  1. So*****by_

    정말 무해하고 아무 문제도 아닌 일임. 큰 여행을 앞두고 아이를 기분 좋게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것뿐임

  2. cr***90

    내 경우 10대와 프리틴 시절에 미용실에서 머리도 하고 네일도 받았었음. 그게 비정상적인가?

  3. Consi*********ew774

    엄마와 떨어져 지내기 전에 같이 여자들만의 시간을 보내는 건 내 생각에도 지극히 정상적임

해외 반응 88개 더 보기
  1. Di****n05

    속눈썹 펌이라니 😭 아이에게 그런 건 필요 없음. 그냥 쇼핑몰에 가서 아이스크림이나 사주지, 눈앞에서 강한 펌 약품을 바르고 눈 감은 채 한 시간 이상 누워있어야 함

  2. Key******123

    나도 어릴 때 캠프 가기 전에 네일 받고 머리 자르곤 했음. 그냥 여자들끼리의 날이었음. 딸 나이가 정확히 몇 살인지는 모르겠지만 프리틴에게 속눈썹 펌은 좀 과하긴 한데 로스앤젤레스 살면 거긴 그게 당연할지도 모름

  3. vi****yk

    속눈썹 펌은 좀 과한 것 같음

  4. Old_********6546

    “그리고 애들 없는 동안 난 해외로 떠남” 😂😂😂😂😂😂😂😂😂😂😂😂😂😂😂😂😂

  5. futu********1985

    솔직히 이 나이대 아이들에게 속눈썹 펌은 전혀 필요하지 않음

  6. Hel*******1717

    제정신이 아님

  7. Part********edith

    전혀 비정상 아님. 내 딸도 이런 걸 같이 할 수 있을 나이가 되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음

  8. Mee*****102

    아 이런, 한동안 못 보기 전에 딸들과 유대감을 쌓았다니 경찰이라도 불러야겠네

  9. Ok****ent

    주제와는 좀 다르지만 아이들이 캠프에 간 사이에 해외로 떠난다면 너무 무서울 것 같음

  10. de****med

    이 서브레딧은 진짜 쓸데없이 혐오감 넘치는 곳인 것 같음.

  11. Obvi********_4538

    나는 꽤 널럴하게 아이를 키우는 부모인데도 저건 좀 하기 힘들 것 같음

  12. Adora**********on267

    필요하다고 주장한 적은 없는 것 같은데

  13. Obvi********_4538

    스킨케어나 페이셜 같은 것도 마찬가지임. 너무 과하고 아이들의 피부 장벽이 곧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임. 게다가 아이들이 캠프에 간 사이에 해외로 떠나는 태도도 이해하기 힘듦

  14. wate*******loom

    내 생각엔 귀여움! 나도 딸이 있는데 아이가 10대가 되면 이런 걸 반대하지 않을 것 같음

  15. km***67

    어릴 때부터 불필요한 미용 시술을 권장하면 프리틴 아이들이 외모에 집착하게 될 것임. 외모가 가장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어린 딸들에게 심어주는 것은 좋은 본보기0가 아님

  16. de****med

    ㅋㅋ 난 심지어 같은 대륙에도 안 삼

  17. km***67

    로스앤젤레스에서 딸을 키우고 싶지 않은 이유 중 하나임. 외모와 미용에 대해 건강하지 못한 가치관을 심어줌

  18. eve*****ue2

    딸 킨슬리는 14살임. 네일이나 헤어 같은 기본적인 미용 관리를 엄마랑 같이 하는 건 그 나이대 소녀들에게 아주 정상적인 일임. 아만다가 문신이나 피어싱처럼 영구적인 신체 변화를 허용한 것도 아닌데 다들 너무 유난을 떤다고 생각함

  19. Reas********6078

    비정상까지는 아니지만 내 생각엔 네일이나 머리는 속눈썹과는 완전히 다름

  20. ITh******umb

    엄마가 딸들에게 외모가 제일 중요하다고 가르치고 있다는 걸 도대체 어디서 읽어낸 것임? 14살 때 틴티드 립밤이나 연한 화장 안 해봤음?

  21. ITh******umb

    속눈썹 펌은 그냥 눈 주위 털을 컬링하는 것뿐임…

  22. eve*****ue2

    아이는 14살 청소년임. 특히 대도시의 청소년들은 우리 때와는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음. 소셜미디어와 접근성 변화 때문에 그것이 현실임

  23. Co****ee

    그래 맞아, 그 나이대면 적어도 머리, 네일, 스프레이 태닝은 하고 울타도 들를 것임. 연예인 자녀가 아닌 아이들도 일상적으로 이런 걸 하고 있음

  24. Orig********e6555

    10대 딸이 엄마와 할 만한 행동이고 개인적으로 속눈썹 펌에는 관심이 없지만 그 나이대에 뷰티에 관심 있는 아이들은 트렌드를 시도해보고 싶어 함. 극단적인 반응이라고 봄

  25. eve*****ue2

    이미 정상화되었음. 보톡스나 문신처럼 터무니없는 것만 아니라면 아이가 자신감을 얻게 해주는 미용 시술을 해주는 건 대수롭지 않다고 봄

  26. Di****n05

    모든 어린 소녀들이 그런 걸 쓰지는 않음. 내 평생 엄마가 안 그러셨기 때문에 나도 25살이 넘을 때까지 화장을 거의 안 했음

  27. Di****n05

    눈을 감고 한 시간 이상 누워있는 동안 속눈썹에 독한 펌 약품을 발라야 함. 일어나자마자 따갑고 눈물이 줄줄 흐름. 10대 소녀들에게 그런 건 전혀 필요 없음

  28. eve*****ue2

    딸이 기분이 좋아지고 친구들도 하니까 스스로 원해서 그런 걸 한다는 생각은 안 해봄?

  29. Di****n05

    아니오… 우리 엄마는 화장을 전혀 안 하셨고 화장은 돈 낭비이거나 결혼식 같은 특별한 날에만 해야 한다고 가르치셨음

  30. Hu*****ell

    미용 시술은 개인 취향의 문제이니 넘어가겠지만 아이가 원정 캠프에 간 사이에 해외로 떠나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봄. 나는 10년 이상 캠프 디렉터로 일했는데 아이가 조기 퇴소해야 하거나 자연재해, 사고 등 온갖 아찔한 일을 겪었음. 몇 시간 안에 갈 수 없는 곳에 아이를 보내는 것은 추천하지 않음

  31. Glad********-8387

    내 취향은 아니지만 뷰티 시술이나 유튜브 메이크업이 없던 시절에 자랐음. 지금은 세상이 바뀜. 그건 그렇고 아이가 원정 캠프에 간 동안 해외로 떠나는 것은 개인적으로 좀 걸림

  32. ITh******umb

    우리 엄마는 화장을 안 하심. 하지만 나도 친구들끼리 화장품 갖고 놀던 파자마 파티에 가본 적 있음. 네가 화장을 안 해봤다고 해서 십대들이 화장하는 게 흔치 않은 일은 아님.

  33. Pre******ttie

    가족이나 신뢰할 수 있는 보호자 집에 있는 경우와 수백 명의 다른 아이들이 있는 캠프는 다름. 비상시에는 실제 보호자가 최대한 빨리 그곳에 있어야 함

  34. s**bb

    개인적으로는 아이가 캠프에 갈 때 해외로 떠나지는 않겠지만 응급 상황 시 아빠가 곁에 있을 것이라 생각함

  35. Prest**********n-146

    댓글들 정말 웃김. 아이들에게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곁에 있어 줄 아빠가 엄연히 존재함

  36. pop******k44

    내가 알기로는 아이들에게 적극적인 아빠가 있음. 응급 상황에 아무도 없는 그런 상황은 아님

  37. Mee*****102

    애들한테 아빠가 있음.

  38. jere*******amia

    그리고 유명인이라면서 그걸 온 세상에 광고까지 함

  39. km***67

    왜 엄마가 모든 걸 다 해야 한다고 기대하는지 모르겠음. 무슨 일이 생기면 아빠가 데리러 가면 됨

  40. she******ofu

    엄마 셰이밍(그리고 어떤 사람은 그녀를 못생겼다고까지 함?!)이 진짜 도를 넘었음. 여성을 끔찍하게 욕하는 그런 비참한 사람들로 자라느니 아이들이 차라리 재미있는 소소한 관리를 받는 게 낫겠음.

  41. eve*****ue2

    이건 진짜 제정신이 아닌 댓글임. “남자애 한두 명 꼬시려고”…? 여자아이가 기분 좋아지려고 꾸미는 일을 하면 왜 항상 남자들의 관심을 끌고 싶어 하는 걸로 이어지는 거임? 그런 추측은 역겹고 사실상 준여성혐오적임.

  42. she******ofu

    이건 소름 돋음. 당신이 소름 돋는 사람임.

  43. eve*****ue2

    요즘 아이들이 이런 걸 하는 이유는 재밌고, 자신감이 생기고, 다른 애들도 다 하니까 하고 싶어서 등등 끝이 없음. 나는 90년대생이라 2000년대 초반에 비슷하게 놀면서 컸음. 세대가 지나면서 시대는 계속 변함. 그러니 아이들을 판단하고 남자애들한테 잘 보이려고 이런 짓을 한다고 말하는 건 그냥 미친 소리임.

  44. Upbea**********-3209

    맞음. 다들 내 새집으로 오셈 난 그 근처에 절대 없을 테니까. ㅋㅋㅋ

  45. Brave*********-7552

    실례지만 이게 무슨 소리임

  46. she******ofu

    남성(혹은 어린 소년들)을 중심에 두는 건 역겨움. 시대가 어느 때든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하고 매니큐어를 바르며 화장하고 놀아본 적 없음? 서로를 위해서, 그리고 웃으려고 한 거지... 절대 남자애 때문이 아님.

  47. she******ofu

    진짜 정답임.

  48. eve*****ue2

    바로 그 부분.

  49. Valu*********-3869

    여성이 화장한다고 비난받지 않아야 한다는 점에는 전적으로 동의함(나도 화장함! 재밌기도 하니까). 하지만 화장했을 때 왜 우리가 아름답고 자신감을 느끼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는 한 번쯤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 봐야 함.

  50. eve*****ue2

    아이를 기분 좋게 해주는 간단한 시술을 허용하지 않아 아이가 원망하게 만들 것인지, 아니면 이유가 어떻든 아이가 원하니 허용할 것인지의 문제임

  51. ell******nted

    질문인데 당신들 도대체 뭐가 문제임?

  52. Wonde**********on-63

    진짜 당신이 뭔 상관임

  53. Valu*********-3869

    아이쿠야 우리 여성 역사는 절대 안 가르치겠네 😭😭 예쁘게 보이는 게 최고지!! 걸보스 걸파워!!! ⭐️😍😍🤩🤩🤩 “기분만 좋으면” 그만이지!! 우리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그 이유는 전혀 중요치 않음!! 가부장제가 뭔지 절대 가르치면 안 됨, 우린 그냥 무시하면 되니까🥰🥰 진짜 우리 머리 굴리기를 멈춰버렸네 😔✊ (물론 여기서 엄마가 잘못했다고 하는 건 아님 ㅋㅋ)

  54. Valu*********-3869

    이거 진짜 웃김 lmao 😭 예쁘게 보이는 것 말고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페미니즘 좀 가르쳐 주셈

  55. ali******niI

    보톡스나 필러를 맞는 게 아님. 네일이나 스프레이 태닝을 하는 것임. 속눈썹 펌은 매일 마스카라를 바르지 않아도 되게 마스카라를 하는 것과 다르지 않음

  56. km***67

    여름 캠프 가기 전에 스프레이 태닝과 속눈썹 펌이라니 너무 과함. 캠프가 야외 활동을 하고 친구를 사귀는 곳이 아니었나? 프리틴 뷰티 콘테스트처럼 변했다면 슬픈 일임

  57. unce********ints

    왜 안 되겠음? 아이들은 청소년임. 강요하는 것만 아니라면 10대 소녀가 속눈썹 펌을 받는다고 세상이 무너지지는 않음

  58. unce********ints

    아이들에게 다른 부모가 삶에 있는데도 엄마를 꽁꽁 묶어두고 휴가도 절대 가지 못하게 하자는 식임

  59. be****dog

    자기 아이들을 다른 곳에서 외박조차 못 하게 하면서 멀리 떨어지는 원정 캠프는 허용한다는 게 말이 됨?

  60. be****dog

    아빠가 아이들 삶에 전혀 관여를 안 하지 않나? 아만다의 부모님과 여동생이 근처에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긴 함

  61. fis******bie

    나이 타령은 그만할 수 없음? 나는 66살임. 40대가 될 때까지 페디큐어를 받아본 적이 없음. 하지만 손녀는 4살 때부터 같이 페디큐어를 받으러 다녔고 딸의 보톡스 비용도 내가 내줌. 시대는 변했음

  62. fis******bie

    아니 악플 안 남겼음. 하지만 악플들이 특정 연령대나 계층에서 나온 거라고 멋대로 단정 짓지도 않았음.

  63. eve*****ue2

    알겠음.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악플을 남기지 않았다면 내 댓글은 당신을 향한 게 아님. 유감스럽게도 어떤 인구통계학적 사람들이 악플을 남기는지 알 방법은 없지만, 내 (경험과 연구 등에 기반한) 의견으로는 (언급했듯이 시대가 달랐던) 나이 든 아줌마들이거나 본인들이 뷰티 시술을 안 하니까 다른 여자들도 할 필요 없다고 느끼는 여성들일 가능성이 큼.

  64. pri******pink

    아만다의 댓글들을 보면 아빠도 육아에 꽤 적극적이고 아이들과 정기적으로 시간을 보냄. 그래서 엄마가 여행 갈 때마다 아이들이 어디 갔냐고 묻는 게 이상함

  65. pri******pink

    내 사촌은 그 나이 때 인조 속눈썹까지 붙이고 풀메이크업을 했음🤍 심지어 집에서 하는 속눈썹 펌 키트를 시켜서 직접 하기도 했음ㅋㅋ 내 생각엔 전문가한테 받는 게 훨씬 안전한 것 같음! 그리고 사촌이 누구한테 강요받은 것도 아니고 그냥 메이크업으로 꾸미는 걸 좋아했을 뿐임. 나보다 화장 훨씬 잘함 확실히!

  66. Ok-******9274

    아이들에게는 아빠뿐만 아니라 새아빠도 있고 부모님도 가까이에 살고 언니도 멀지 않은 곳에 있음

  67. bei*******2200

    “남자애 한두 명 꼬신다니” 진짜 소름 돋는 말임 젠장

  68. Ok_******334

    휴, 40대 이상을 “나이 든 아줌마들”이라고 생각한다면 현실에 부딪힐 때 꽤 충격받을 거임. 연령차별은 그만해 주셈. 악플(그리고 소름 돋는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바로 당신들임.

  69. eve*****ue2

    그 댓글은 공격하려는 의도가 아니었음. “나이 든 아줌마들”이라고 한 게 어떻게 연령차별임? 40살은 35살보다 나이가 많음. 그건 그냥 기초 수학임. 우리 모두 늙어가고 결국 죽는 거임... 그건 상식임. 그러니 당신 생각과 달리 내 댓글은 내가 40살이 넘은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전혀 “한 방 먹인” 순간이 아님 🤣

  70. Ok_******334

    어린아이들이 속눈썹 펌을 받는 걸 표준적인 일처럼 포장하려고 하는데 전혀 아님. 성인에게도 흔하지 않은 일임. 비현실적이고 부자연스러운 미적 기준에 아이들을 노출시키는 것은 심각한 장기적 영향이 있음

  71. Ok_******334

    이 시점에서 장난치는 것이기를 바람. 당신의 댓글은 아이들에게 침습적인 미용 시술을 받게 하는 엄마가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정당화하려는 것처럼 들림. 미안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속눈썹 펌을 받지 않음

  72. straw*********ystix

    이건 진짜 미친 댓글이네, 하하

  73. km***67

    lol 당신은 당신의 주장이 연구에 기반했다고 주장함. 대체 어떤 증거 기반 “연구”를 했다는 거임? 난 40대 미만이고 나 스스로도 뷰티 시술을 받지만, 십대나 프리틴을 살롱으로 데려가 속눈썹 펌이나 태닝을 시키는 건 감수성 예민한 어린 소녀들에게 나쁜 가치관을 심어주고 외모가 그 소녀들이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사회적 메시지를 강화하는 일이라고 강하게 믿음.

  74. eve*****ue2

    나는 정신 건강 분야, 특히 아동 및 청소년을 전문으로 일했기 때문에 다양한 심리학 주제에 관해 연구도 많이 하고 논문도 썼음. 결국 세상은 언제나 그렇듯 사회적 시스템이 존재하기 마련임. 우리 인간은 거시적인 세계에 살고 있음. 따라서 발달 단계에 적절하고 자신이나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한 사람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해야 함.

  75. Hell*********me303

    그 사람이 아직도 활동하고 있는 줄 몰랐음

  76. edit_**********egold

    우리 부모님도 그러셨음… 다른 시기에 같이 여행 갈 시간이 언제 있겠음? 비상시에 우리를 집으로 데려다줄 다른 가족들이 마을에 있었음

  77. Inter**********-9033

    그리고 애들 있는 동안 외국으로 떠나기까지...

  78. Litt*******rpie

    나는 X세대라 14살 때 무감독으로 거리를 돌아다녔음. 하지만 14살 아이들에게 여전히 놀이 날짜를 잡아주는 부모들도 알고 있음. 요즘은 무엇이 정상인지 전혀 모르겠음

  79. Ea****a33

    원정 캠프를 앞두고 속눈썹 펌을 하는 건 터무니없이 불필요해 보이지만 인플루언서 아이들은 완전히 다른 세상에서 사는 것 같음

  80. ak****aa

    아만다 팬은 아니지만 이 부분은 이해가 감. 관리 안 되는 유모에게 맡기느니 인증된 명문 캠프에 보내는 게 훨씬 안전하다고 느낌

  81. Wo*****way

    속눈썹이 예뻐 보이고 태닝을 하고 싶어 하는 게 뭐가 잘못임? 세상에- 당신 정말 혐오스러운 사람이네. 그걸 남자 한두 명 꼬시려고 하는 짓이라고 말하다니 진짜 기괴함. 내가 중학교 때 태닝이나 페디큐어를 받고 싶어 했던 건 남자애를 꼬시려고 그러는 게 아니었음. 그게 내 자신감을 더 높여주기 때문이었음. 당신은 치료가 필요함.

  82. Wo*****way

    그녀의 이름은 아만다 스탠튼임. 벤 히긴스 시즌의 '바첼러'에 출연했었음

  83. Wo*****way

    가족들과 매우 가까워서 엄마가 데려다주고 데려올 수도 있음. 엄마들이 무엇을 하든 비난을 받는 것 같음. 무슨 일이 생기면 도와줄 사람들이 많을 것임

  84. Upbea**********-3209

  85. ITh******umb

    남자애들을 꼬셔 ???? 당신이 남자라면 여자가 화장할 때마다 그게 남자애 때문이라고 생각하겠지...

  86. ITh******umb

    그렇다면 집에 있을 때도 아이들을 두고 떠날 수 있는 것 아닌가? 왜 아이들이 없을 때로 여행 시기를 맞추지 않는지

  87. Di****n05

    10대 소녀들이 화장하고 싶다면 상관 안 하지만 속눈썹 펌은 너무 어린 나이에 좀 과하다고 생각함. 약 100달러를 쓰며 독한 약품을 바르는 것보다 약 10달러짜리 마스카라가 훨씬 나은 해결책임

  88. coff*******city

    딸은 부적절한 걸 올리지 않음. 다른 유명 10대 인플루언서들과 다를 바 없음. 유독 엄마가 인플루언서라는 이유로 아이들이 욕을 먹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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