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27 확인 · 판매처 52곳 · 요금제 3,293개
글쓰기

해외반응

"옷을 일회용품처럼 쓴다" 프랑스의 초저가 패스트패션 광고 금지법에 대한 해외 반응

프랑스에서 초저가 패스트패션 브랜드의 광고와 인플루언서들의 홍보를 금지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어. 위반 시 최대 10만 유로의 벌금이 부과되고, 의류 생산지 공개와 재활용 분담금 납부도 의무화된다는데 해외 네티즌들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반응이 갈리고 있어.

실제로 패스트패션 브랜드들은 인플루언서들을 동원해 14세에서 28세 여성들에게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려면 90일마다 옷장을 바꿔야 한다고 세뇌해 왔다는 지적이 나와. 옷이 일회용품처럼 소비되면서 어마어마한 쓰레기가 만들어진다는 거지.

하지만 이게 진정한 환경 보호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프랑스의 비싼 명품 브랜드들이나 자국 기업들을 보호하기 위한 교묘한 보호무역주의인지 의심스럽다는 시선도 만만찮아. 결국 중국산 초저가 플랫폼을 겨냥한 규정일 뿐이라는 거지.

오래 입을 수 있는 좋은 옷을 사고 싶어도 가격이 너무 비싸고 요즘은 비싼 옷도 품질이 떨어져서 믿고 사기가 힘들다는 토로도 이어지고 있어. 결국 물가는 오르고 살기 팍팍한 상황에서 저렴한 옷을 찾는 소비자들만 탓할 수 없다는 의견도 공감을 얻는 중이야.[1]

출처

  1. ↑ reddit/worldnews

#미국#패션#프랑스#환경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8수집된 해외 반응

  1. Ve****rus

    전반적으로 찬성하지만, 프랑스 명품 브랜드들을 위한 보호무역주의처럼 느껴짐.

  2. th*****321

    북미 패스트패션 브랜드에서 일한 적이 있는데, 광고 예산 거의 전부를 인플루언서에게 쏟아붓고 14~28세 여성들에게 트렌드를 유지하려면 90일마다 옷을 바꿔야 한다고 세뇌했음.

  3. flat*********apkin

    요즘 인플루언서 문화에 비하면 90일은 거의 느려 보일 지경임. 옷은 이제 버려지기 전 짧은 영상을 위한 일회용 소품처럼 다뤄지니까.

해외 반응 5개 더 보기
  1. HKEY********CHINE

    이건 중국에서 만들고 파는 패스트패션만 금지하는 거지, 유럽에서 파는 중국산 패스트패션은 안 막음. 소비자가 플랫폼을 직접 써서 거대 유통사를 우회하니까 유럽 대기업들을 위한 보호무역주의일 뿐임.

  2. Afrai**********-9455

    어느 시점에는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해야 함. 옷이 아주 철저하게 쓰레기처럼 변해서 비싼 것조차 20년 전 물건에 비하면 쓰레기 수준임.

  3. Logi*********edNow

    사람들은 고품질을 산다고 말하지만 제조사가 시도하면 아무도 안 삼. 패션이 너무 망가져서 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품질 신호가 사라졌기 때문임.

  4. Wolf********ster

    사람들이 먹고살기 힘들어서 250달러짜리 수제 청바지를 살 여유가 없음. 필수 공과금과 식비를 못 내는데 청바지가 대수임?

  5. C***ah

    정확함. 환경 보호의 탈을 쓴 보호무역주의일 뿐임. 울트라 패스트패션이라는 모호한 정의 뒤에 진짜 목적을 숨기고 있음.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