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금 받은 지 7년 만에 호주 사이버트럭 출시 취소
테슬라 사이버트럭의 호주·뉴질랜드 예약이 7년 만에 취소됐다는 소식이 올라옴.
댓글에서는 오래 묶여 있던 예약금부터 얘기가 나옴. 환불은 해준다고 하지만, 그동안 회사가 예약금을 활용했을 가능성을 따지는 쪽이 있는가 하면 금액이 크지 않아 의도적인 자금 조달 수단으로 보기 어렵다는 반응도 있었음.
정작 차에 대한 평가는 더 갈렸음. 처음 내세운 가격과 주행거리가 실제 출시 사양과 달라졌다는 지적, 견인과 보행자 안전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한편 적재함을 직접 써보고 편했다는 사람도 있었음. 디자인부터 실용성까지 픽업트럭으로 볼 수 있느냐는 논쟁으로 이어짐.[1]









bbi****ee
엔론 머스크네. 이 사람들은 운이 좋은 편임. 로드스터 예약자들은 10년을 기다렸고 아무것도 못 받을 거라고 봄.
wwo*****oto
UAE에서 정식 판매한다는 얘기는 못 들었음. 다만 미국에서 팔린 사이버트럭 중 상당수가 UAE로 병행 수입됐다는 얘기는 들었음.
dd**42
호주와 뉴질랜드에는 잘된 일이네. 근데 사이버트럭에 예약금 넣었던 사람들한테 정말 자기 돈 관리를 맡겨도 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