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주 2만 대 생산 목표에 누가 사냐는 반응
테슬라 옵티머스 생산이 시작됐고 주 2만 대를 목표로 한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옴. 그런데 댓글에서는 벌써부터 그만큼 만들 수 있냐는 의문과 함께, 만들어도 누가 사냐는 반응이 나옴.
현재 공개된 모습만으로는 일자리를 대체하기에 이르다는 쪽이 많았음. 반면 지금 성능만 보고 미래까지 판단하면 안 된다는 반론도 있었고, 생산 목표와 실제 출시 초기 생산량은 다를 거라는 의견도 나옴.
얘기는 자연스럽게 ‘굳이 사람 모양이어야 하냐’로 이어짐. 이미 특정 작업에 특화된 로봇이 많은데 휴머노이드가 더 나을 게 뭐냐는 쪽과, 사람이 쓰던 공간과 도구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쪽이 맞섰음.
집안일처럼 환경과 작업이 제각각인 곳보다 반복 작업이 많은 공장부터 쓸모가 생길 거라는 예상도 있었음. AI가 발전해도 현실에서 빠르게 반응하는 문제는 남아 있다는 의견, 로봇을 누가 소유하고 책임질지가 중요하다는 의견까지 나왔음.






ssel******ebel
매달 8만 대 넘는 로봇을 누구한테 팔겠다는 거임?
bborn*******sday
러시아.
TTheJe*********lled6
고용주들. 건강보험이나 유급휴가 같은 게 필요한 직원보다 훨씬 싸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