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토반에서 시속 417km까지 밟는 부가티 시론 ㄷㄷ
독일 아우토반에서 부가티 시론을 시속 417km까지 가속하는 영상이 해외 커뮤니티에 올라옴.
댓글에는 저렇게 달리면 기름과 타이어가 얼마나 들지 얘기하는 반응도 있었음. 직접 고속 주행을 해봤다는 사람들은 빠르게 달리는 것뿐 아니라 제동과 연료 소모도 무섭다고 얘기함.
반면 아무리 속도 제한이 없는 구간이라도 일반 도로에서 저 속도는 위험하다는 의견도 나옴. 다른 차가 추월하려고 들어오거나 동물이 나타나면 대응할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는 거임.
독일과 미국, 이탈리아에서 운전해 본 경험담으로도 얘기가 번졌고, 독일의 차로 이용 규칙과 법 적용을 놓고는 서로 다른 주장도 나왔음. 댓글 속 비용이나 법적 결과는 각자의 주장이라 그대로 확정해서 보긴 어려움.







AAcco********7926
미국에서 이랬으면 시속 50마일로 다른 트럭 추월하느라 왼쪽 차로에 나온 트럭이랑 부딪혔을 듯.
TTu***gT
독일 아우토반에는 사슴이 없다고 말해줘!
SStan*******back
운전자가 부러운 건 아닌데, 갑자기 옆으로 저 차가 지나가는 걸 경험한 다른 차 사람들이 부럽긴 함. ‘방금 저게 뭐였어?!’ 하는 순간을 겪을 수 있다면 돈 내고라도 해보고 싶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