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옛날에 나우누리에 올렸다가 오늘의유머 됐던거 같은데..

 

 

존나 쪽팔렸었다

 

 

옛날엔 버스카드 이딴게 없었다.

 

그래서 보통 표사고 지하철 탔지.

 

좆고딩 새끼들이나 지방 촌거지 새끼들은 공감 안가겠네.

 

 

 

여튼 지하철 표 사는 그 구녕이 길가다 박스형태로 되어 있는 노점이랑 비슷하게 생겼어

 

거기다 대고 디스 한 갑 달라 했지.

 

 

 

근데 지금 생각하니 별로 안웃기네. 시대가 변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