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reddit/koreatravel
서울에서 속초로 가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안이 너무 더워서 마치 사우나 같다며 외국인이 불편함을 토로했다. 외투를 벗어도 땀이 날 정도로 덥고, 창문도 열 수 없으며 운전사에게 말해도 소통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겨울철 한국의 실내 난방 문화에 대한 외국인들의 놀라움이 이어졌다.
고속버스 한번도 안타서 모르겠네. 빨간버스는 많이 타봤는데 잠 솔솔 오고 좋던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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