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찰이 가짜 각인을 새겨 정품으로 속인 금괴를 판매해 95억 엔 규모의 사기를 벌인 혐의로 중국 국적의 남녀 8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금 시세 급등을 이용해 사기 행각을 벌였으며, 범죄 수익을 암호화폐로 전환해 세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보니 저나라도 정치병 환자들 많네 ㅋ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