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에서 중·고등학생들이 ‘담력 시험’ 목적으로 빈집에 침입했다가 안에서 1억 엔(약 9억 원) 이상의 현금을 발견하고 일부를 가져간 사실이 드러났다. 청소년들은 해당 돈으로 ‘좀비 담배’라 불리는 불법 약물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절도 및 마약 관련 혐의로 수사 중이다.

로또 맞을 확률 vs 폐가 체험하다 1억엔

출처moeru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