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초밥 체인 ‘스시로’에서 전신 타투를 한 남성이 매장에서 생강(가리)을 직접 집어먹는 장면을 생방송으로 중계해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과거 ‘스시 테러’ 사건 이후 또다시 반복된 위생 문제로, 운영 측은 “경찰에 상담했다”고 밝혔다.

다 먹고 설거지하라고 빈통 줬어야지 ㅋ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