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가 10월부터 통합형 온라인 서비스 ‘NHK ONE’을 개시했지만, 최근 해당 사이트에서 ‘닫을 수 없는 수신료 안내 메시지’가 표시되는 일이 논란이 되었다. 일부 이용자들은 이를 ‘공식 브라우저 크래시(브라클라)’라 부르며, 악성 사이트로 정부 기관에 신고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 중이다.
얘네도 우리처럼 수신료 징수 시스템이네 ㅋ 처음 알았음
comment
댓글 (0)
comment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해외반응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