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가 10월부터 통합형 온라인 서비스 ‘NHK ONE’을 개시했지만, 최근 해당 사이트에서 ‘닫을 수 없는 수신료 안내 메시지’가 표시되는 일이 논란이 되었다. 일부 이용자들은 이를 ‘공식 브라우저 크래시(브라클라)’라 부르며, 악성 사이트로 정부 기관에 신고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 중이다.

얘네도 우리처럼 수신료 징수 시스템이네 ㅋ 처음 알았음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