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공개한 ‘우주정거장 내부 영상’이 실제로는 지구에서 촬영된 조작된 영상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며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일었다. 영상 속 ‘무중력 상태의 물컵’ 장면이 실제 물리 현상과 다르다는 지적과 함께, 일부는 ‘CG 합성’ 또는 ‘비행기 내 무중력 촬영’ 가능성을 주장했다. 반면, 중국 측은 실험 목적의 영상일 뿐이라며 조작설을 부인했다.

다른건 모르겠고 옷 좀 어떻게 안되냨ㅋㅋㅋ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