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가 일본 방문 자제를 촉구한 이후, 중국 국영 항공사 3곳이 일본행 항공권의 무료 취소 및 변경을 허용하기로 발표했다. 이는 타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 유사시 일본의 존립 위기 사태가 될 수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한 중국의 반발로 해석된다.

근데 쟤네 왜싸움?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