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reddit/pcmasterrace
"솔직히 말씀드리면, 올해 생산 물량은 이미 완판되었습니다. 약 7,000엔(한화 약 6만 원) 정도면 살 수 있었던 가성비 1TB SSD의 시대는 이제 끝났습니다." 오늘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키옥시아의 나카토 집행임원이 밝힌 내용입니다. AI 붐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낸드 플래시 공급이 2027년까지도 빡빡할 것으로 보여, PC 조립을 계획 중인 유저들의 시름이 깊어질 전망입니다.
작년에 2기가 사놓길 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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