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엔비디아(NVIDIA)를 상대로 제기된 집단소송 과정에서 공개된 재판 자료를 통해,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트레이닝을 가속화하기 위해 해적판 사이트인 '안나스 아카이브(Anna's Archive)'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안나스 아카이브는 스스로를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섀도우 라이브러리(Shadow Library)'라고 칭하며 전 세계의 유료 및 저작권 자료를 무단으로 공유하는 사이트로 알려져 있다.
슬슬 숏타이밍인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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