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철의 우등 칸인 '그린샤'에서 한 여성이 승무원의 표 검사 요구를 끝까지 무시하며 무임승차를 하는 영상이 SNS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어. 승무원이 옆에 서서 계속해서 그린권(우등실 탑승권)을 보여달라고 정중히 요청하는데도, 여성은 스마트폰만 보며 철저하게 못 들은 척 일관하더라고. 이에 대해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강경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와 함께 SNS 박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어.
출처: 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