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reddit/soccer
해외 축구 커뮤니티에서 한국 방송사 취재진이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르고 손흥민의 군 면제를 조롱하는 발언을 했다가 박제된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어. 훈련 중인 손흥민을 보며 '군대도 안 갔다 온 새끼들이...'라며 비하하는 투로 말한 사담이 그대로 생중계 마이크에 흘러 들어간 건데,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한국의 병역 의무 제도와 운동선수들의 면제 혜택을 두고 열띤 토론이 벌어지는 중이야. 손흥민은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정당하게 법적 혜택을 받았고 코로나 기간에 기초군사훈련까지 마쳤는데, 기자가 사적으로 열등감을 표출한 게 아니냐는 반응이 많아. 관련 해외 반응들을 정리해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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