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후지타 니콜이 아기 백일 맞이 신사 참배 사진을 올렸다가 뜬금없는 악플을 받음.

어떤 네티즌이 댓글로 "병 때문에 아이를 갖고 싶어도 못 갖는 사람들의 마음은 생각 안 해봤냐"며 시비를 건 것임.

여기에 책 '오체불만족'으로 유명한 작가 오토타케 히로타다가 등판함.

오토타케는 자신의 SNS에 "그럼 당신은 팔다리 없는 사람들의 마음을 단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이 있냐"라고 받아치며 논란을 일축함.

자기 몸을 방패 삼아 날린 이 날카로운 반박이 SNS에서 크게 화제가 되고 있음.
출처: 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