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1-08 확인 · 판매처 55곳 · 요금제 3,319개

해외반응

교수의 ‘마다가스카르’ 함정에 AI 과제 제출한 학생 35명 중 32명 적발

한 교수가 과제 안내문에 AI라면 무조건 따르게 될 숨은 지시사항을 넣었더니, 제출된 과제 중 대다수에서 엉뚱하게 마다가스카르 이야기가 포함된 채로 발견됐다고 함. 이를 두고 실제로 학생들이 AI 답변을 검토조차 하지 않고 그대로 복사해 붙여넣은 결과라는 지적이 나옴.

실제로 대학에서 채점을 하거나 학생들을 가르쳐 보면 학생들이 지시사항이나 결과물을 제대로 읽지 않는 경우가 흔하다는 현직 교원들의 증언이 이어짐. 암기 위주의 지루한 교육 시스템 속에서 학생들이 최소한의 노력으로 과제를 때우려다 보니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의견도 있었음.

다만 해당 사건과 영상의 진위 자체를 의심하는 시선도 존재함. 아무리 성의가 없어도 32명이라는 대다수의 학생들이 눈에 띄는 오류를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는 점이 쉽게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도 있었음.

오래전부터 시험이나 과제 부정행위는 항상 존재해 왔으며, AI가 그저 방식을 더 쉽게 만들어 주었을 뿐이라는 분석도 나옴. 결국 서면 과제나 온라인 테스트 대신 철저히 감독되는 현장 시험이나 구두 시험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의견이 제기됨.

#AI#교육#미국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신고

해외반응 12수집된 해외 반응

  1. ky*****sen

    트랩은 AI에게 엉뚱한 방식으로 마다가스카르라는 단어를 사용하라는 숨은 텍스트 지시였음. 과제는 산업혁명에 관한 것이었음.

  2. m**el

    학생들이 AI로 커닝한다는 걸 부정하는 건 아니지만 이 영상은 좀 수상함. 32명의 학생 중 아무도 생성된 결과물을 읽어보지 않았거나 복사 붙여넣을 때 하단의 눈에 띄는 하얀 텍스트를 눈치채지 못했다는 게 이상함.

  3. ep****ski

    구두 시험만이 시간 낭비를 막는 유일한 방법처럼 보임. 그 외의 방식은 온갖 방법으로 쉽게 커닝할 수 있음.

해외 반응 9개 더 보기
  1. alc*******seca

    교수로서 학생들의 커닝을 자주 발견함. 학습에는 노력이 필요하지만 인간은 노력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어 있음. 평가를 시험 중심으로 설계하다 보니 점수만 좇게 됨.

  2. Sun*******eCat

    이 이야기에 어느 정도 진실이 있다고 봄. 하지만 학생들이 생각하기를 꺼린다기보다는 지루하고 암기 위주이며 현실과 동떨어진 오래된 교육 시스템에 지쳐버린 탓이 훨씬 크다고 베팅하겠음.

  3. 5***58

    이게 사실인지 회의적임. 에세이 질문 몇 개를 만들고 마다가스카르에 대한 헛소리를 추가하라는 조항을 넣은 뒤 챗GPT로 답변을 시켜봤음. 거의 모든 경우에 답변 하단에 자기가 추가한 헛소리를 지적하는 요약이 포함되어 있었음. 몇 명의 학생이 이걸 놓쳤을 수는 있겠지만 클래스의 90% 이상이 그랬다고?

  4. quu*****one

    관심 경제에 참여하는 사람의 틱톡 계정과 결합되어 있다는 점에서 회의적임. 맥락상 100% 가짜임.

  5. z**i

    학생들은 시험이 존재하는 한 항상 커닝을 해왔음. AI는 그저 가장 최신 도구일 뿐임. 커닝을 막는 데 유일하게 중요한 것은 결과에 대한 처벌임.

  6. Gri*****ald

    교육자로서 내 경험과도 일치함. 과제에서 제대로 참여하는 학생들은 극소수임. 학생들이 AI를 쓰든 말든 상관없지만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내용에 몰입하는지가 중요함. 학생들의 삶은 과거보다 훨씬 뻐듯하고 알바를 병행하느라 제대로 할 시간이 없음.

  7. se****aty

    직장에서 매일 AI 슬롭을 아무 생각 없이 남들에게 떠넘기는 성인들을 봄. 질문을 복사해서 붙여넣고 교정이나 확인도 없이 답변을 그대로 복사해 제출함. 아이들도 똑같이 그러고 있다는 게 너무나 잘 믿김.

  8. vin******anis

    이 주장의 타당성에 대해서는 의견이 없지만, 많은 학생들이 글을 제대로 읽지 않는다는 것은 잘 알고 있음. 대학 컴퓨터과학을 30년 넘게 가르치면서 중간고사 지시에 엑스트라 점수를 위해 특정 단어를 적으라고 넣었지만 약 40%의 학생들만 따랐음.

  9. hi****t42

    옛날처럼 감독관이 있는 시험장에서 자신의 뇌만 가지고 답을 써내던 예전 시험으로 돌아가야 함. 확실히 이게 답인 것 같음.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사진을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