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해외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일본차 위상 예전만 못하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네. 토요타, 마즈다, 혼다, 스바루 같은 애들 말이야. 원래 '단순하고 튼튼한 차' 하면 얘네였잖아?

근데 요즘은 너무 안주하고 있는 거 아니냐는 비판이 많음. 그사이에 현대랑 기아가 디자인이랑 기술력에서 일본차 뺨 때리는 수준까지 올라왔고, 품질도 이제 비빌만하다는 평이야.

중국차는 테크 쪽으로는 이미 앞서가는 느낌인데, 아직 하체나 변속기 같은 기계적 신뢰도는 좀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고. 아무튼 일본 제조사들이 멍 때리고 있는 동안 한국차가 혁신적으로 치고 올라와서 판도가 바뀌고 있다는 게 핵심임. 너네는 어떻게 생각하냐?
출처reddit/CarsAustra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