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진짜 눈치 챙겨야 함... 오타니가 경기 중에 꼬마 팬한테 공 선물해주려고 직접 다가갔는데, 옆에 있던 여자가 지가 받으려고 손 뻗고 난리 피우다가 제대로 박제됨.
오타니는 딱 봐도 애기 주려고 던져준 건데, 중간에서 낚아채려고 하다가 공 떨어뜨리고 결국 오타니가 다시 주워서 꼬마한테 제대로 전달함.
현지 중계진도 그거 보고 "Oh, No..." 하면서 한숨 쉴 정도면 말 다 했지. 일본 커뮤에서도 "어른이 양보 좀 하지 저게 뭐냐"라면서 역대급으로 불타는 중인데, 진짜 추함의 끝이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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