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보다가 눈을 의심했다. 일본에서 생물 유튜버 한 명이 말 그대로 '선'을 제대로 넘어서 난리 났어. 원래도 바퀴벌레나 까마귀 같은 거 먹으면서 어그로 끌던 놈인데, 이번엔 무려 새끼 쥐를 산 채로 먹는 영상을 올렸더라고. 댓글 보니까 중국에서 쥐 먹는 영상 보고 따라 하는 거 아니냐는 말도 있고, 심지어 공원에서 거위 훔치거나 야생조류 사체 주워다 먹는다는 폭로까지 터짐. 윤리적인 건 둘째치고 전염병 옮길까 봐 다들 기겁하는 분위기인데, 쉴드 치는 놈들은 '생선 회 먹는 거랑 뭐가 다르냐'며 키보드 배틀 뜨는 중임. 진짜 세상 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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