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진짜 사람이 할 짓인가 싶은 역대급 왕따 사건이 터졌어. 일본 효고현 히메지시의 한 여중에서 일어난 일인데, 피해 학생이 1형 당뇨를 앓고 있었거든.
이 병은 인슐린 펌프를 몸에 달고 다니면서 혈당을 계속 관리해야 하고, 저혈당 오면 바로 포도당 안 먹으면 죽을 수도 있는 무서운 병이야. 근데 가해자 X들이 이걸 약점 잡아서 괴롭힌 거야.
몸에 연결된 인슐린 펌프 튜브를 가위로 잘라버려서 기기를 먹통으로 만들질 않나, 생명줄이나 다름없는 혈당 측정기를 훔치고, 저혈당 쇼크 올 때 먹어야 할 포도당까지 숨기면서 비웃었다고 해.
이것뿐만이 아님. 계단에서 밀치고 돈 뺏는 건 기본이었대. 피해 학생은 "얘네들이 나 자는 줄 알았다고 입 맞추고 나 죽은 거 은폐하면 어떡하지?"라며 공포에 떨다가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함.
더 열받는 건 학교 대응이야. 교감이라는 인간이 상담하러 온 엄마한테 웃으면서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라고 했다네? 이게 진짜 교육자가 할 소리냐? 지금 일본에서도 가해자들 신상 털리고 난리 났다.
이 병은 인슐린 펌프를 몸에 달고 다니면서 혈당을 계속 관리해야 하고, 저혈당 오면 바로 포도당 안 먹으면 죽을 수도 있는 무서운 병이야. 근데 가해자 X들이 이걸 약점 잡아서 괴롭힌 거야.
몸에 연결된 인슐린 펌프 튜브를 가위로 잘라버려서 기기를 먹통으로 만들질 않나, 생명줄이나 다름없는 혈당 측정기를 훔치고, 저혈당 쇼크 올 때 먹어야 할 포도당까지 숨기면서 비웃었다고 해.
이것뿐만이 아님. 계단에서 밀치고 돈 뺏는 건 기본이었대. 피해 학생은 "얘네들이 나 자는 줄 알았다고 입 맞추고 나 죽은 거 은폐하면 어떡하지?"라며 공포에 떨다가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함.
더 열받는 건 학교 대응이야. 교감이라는 인간이 상담하러 온 엄마한테 웃으면서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라고 했다네? 이게 진짜 교육자가 할 소리냐? 지금 일본에서도 가해자들 신상 털리고 난리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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