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youtube/video/NzHMemV0T_g

한국인 남자랑 잘 만나다가 부모님이 반대한다는 이유로 갑자기 이별 통보받은 외국인 여자들이 진짜 많대. 사랑보다 '효도'라는 명목으로 부모님 뜻을 따르는 게 우리한텐 익숙할지 몰라도, 외국인들 눈엔 자기 주관 없는 모습으로 비치나 봐. 드라마 속 다정한 모습이랑 현실은 참 다르다는 걸 뼈저리게 느낀다는 후기들이 많더라고. 부모님의 결정이 곧 본인의 결정이 되어버리는 이 문화,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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