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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alfalfalfa

일본 아사히TV '모닝쇼'의 패널 타마가와 토루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사위 자레드 쿠슈너를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해 논란입니다. 그는 이란 협의 자리에 쿠슈너가 포함된 것을 두고 '유대인이니 협의에서 빠지는 게 낫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주일 이스라엘 대사관은 해당 발언에 대해 공식 항의를 검토 중이며, 방송사 측은 차별적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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