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이 교복을 입고 틱톡 영상을 촬영하는 이들로 가득 차 생경한 풍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용객들이 놀이기구 대신 벽면 곳곳에 붙어 춤을 추거나 촬영에만 몰두하면서 통행 방해 등 매너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현지 커뮤니티에서는 이러한 광경이 기이하다는 비판과 요즘 세대의 놀이 문화라는 의견이 대립 중입니다.
출처alfalfal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