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livedoor.blogimg.jp/amosaic/imgs/c/f/cff3bc90.jpg" alt="이미지 1" />

이미지 출처: alfalfalfa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한국 내에서 각종 기행을 일삼아 논란이 되었던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24)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지난 15일, 업무방해 및 성폭력처벌특례법 위반(허위 영상물 편집·반포 등) 혐의로 기소된 소말리에게 징역 6개월과 구류 20일을 선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에 대한 5년간의 취업 제한도 명령했습니다.

소말리는 과거 일본에서도 비슷한 민폐 행위로 체포된 이력이 있으나, 당시 처벌 수위가 낮아 일본 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이번 한국 재판부의 실형 선고는 해외 민폐 유튜버의 무분별한 행동에 대해 사법부가 엄중한 판단을 내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출처alfalfalfa

첨부 이미지

cff3bc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