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7일) 일본 나가노현 시오지리시에서 끔찍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한 교차로 횡단보도에서 갓 태어난 아기(0세)를 품에 안고 길을 건너던 엄마가 있었는데, 81세 할머니 운전자가 몰던 차가 이 모자를 그대로 들이받은 겁니다. 이 사고로 엄마와 아기는 둘 다 크게 다쳐서 병원에 실려 갔다고 하네요.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81세 운전자를 과실운전치상 혐의로 즉시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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