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카페에서 여성 손님 6명이 방문해 3명만 음료를 주문하고 나머지는 물만 마시겠다고 한 사례가 SNS에서 논란입니다. 결국 가게 측이 입점을 거부했으나, 이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1인 1주문'이 당연한 매너인지에 대해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대다수는 명확한 규정이 없더라도 자리를 차지하는 만큼 주문을 하는 것이 영업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는 반응입니다.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