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에스쿱스가 십자인대 부상으로 5급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은 것을 두고 해외 K-pop 팬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팬들은 무대에서 춤을 추는 멤버가 군 면제를 받는 것이 불공평하다고 비난하는 반면, 이는 한국 병무청의 엄격한 기준에 따른 결정이라는 반론도 거셉니다. 결국 팬덤 간의 감정싸움과 부상의 심각성에 대한 무지가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출처reddit/kpopthou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