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V 배우들이나 모델들 사이에서 가끔 도는 '두바이 고수익 제안'의 실체가 폭로되어 화제다. 막상 현지에 도착하면 여권을 압수당한 채 감금당하다시피 지내며 가학적인 대우를 받기 일쑤라고 한다. 심지어 약속했던 거액의 페이도 이런저런 경비를 핑계로 다 제하고 나면 사실상 손에 쥐는 건 푼돈뿐이라는데, 애초에 그런 불법적인 일을 자초해서 간 것 자체가 문제라는 반응과 함께 주작 소설이 아니냐는 의심도 동시에 나오고 있다.
출처: alfalfal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