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에현 욧카이치시에서 사람 대신 염소 9마리를 풀어 잡초를 제거하는 시도를 시작했어. 원래 사람이 직접 제초 작업할 때는 약 90만 엔이 들었는데, 염소를 대여해 오니 비용이 50만 엔 수준으로 확 줄었다고 해. 염소들은 12월까지 넓은 저수지 주변을 돌아다니며 열심히 풀을 뜯어 먹을 예정이야.
출처: 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