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reddit/SoccerCentral

멕시코 월드컵 현장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던 한국 기자가 황당한 일을 겪었어. 한 여성이 갑자기 다가와 볼에 기습 뽀뽀를 하고 가버린 거야.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는 기자의 표정이 그대로 생중계됐는데, 이를 두고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중잣대라며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