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군의 차세대 소형무장헬기(LAH) 엔진에서 심각한 결함이 발견되어 지난 4월부터 비행이 전면 중단된 상태라고 해. 인도된 15대 중 완성된 엔진의 무려 80%에서 부식이 발생했고, 일부 엔진에서는 균열까지 확인됐다고 하네. 원래 육군은 1990년대 전후로 도입해 노후화된 코브라 헬기 60여 대를 빠르게 퇴역시키고 이 신형 헬기로 대체할 계획이었거든. 하지만 이번 엔진 결함 문제로 전력화 일정이 지연되면서 전력 공백이 길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상황이야.
출처: itai-news











해외반응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