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아파트 6층에서 아래로 도자기 화분을 던진 60대 한국인 무직자가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어. 체포된 피의자는 해당 건물 6층에 거주하는 66세 김 모 씨로 밝혀졌는데, 이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 커뮤니티에서는 피의자의 국적과 무직 상태를 지적하며 외국인 범죄에 대한 강경 대응을 요구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어. 특히 살인미수라는 중죄인 만큼 단순 훈방이나 기소유예로 끝나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와 함께, 영주권 박탈 및 강제 송환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주장이 힘을 얻는 중이야.
출처: moeru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