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오늘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일본이 튀니지를 상대로 4-0 완승을 거뒀어. 이로써 1승 1무, 승점 4점을 획득하며 최소 조 3위 자리를 확보했네. 전반 4분 만에 가마다 다이치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고, 전반 31분에는 우에다 아야세가 추가골을 넣으며 2-0으로 전반을 마쳤어. 후반에도 흐름은 이어져서 후반 24분에 이토 준야, 후반 38분에는 우에다가 헤더로 멀티골을 완성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어. 같은 조 다른 경기에서는 네덜란드가 스웨덴을 5-1로 대파했다고 해. 다음 스웨덴전 결과에 따라 조 최종 순위가 결정될 텐데, 방심하지 않고 준비 잘해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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