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First baby in 17 years, 4 new students: A rural Korean town's rare moment of hope얘들아, 우리나라 저출산 심각한 건 다들 알지? 그런데 최근에 한 시골 마을에서 무려 17년 만에 아기가 태어났다는 소식이 들려와서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난리가 났어.
단순히 아기 한 명 태어난 게 아니라, 초등학교에 신입생도 4명이나 들어왔다네? 소멸해가는 마을에 정말 오랜만에 희망이 보인다는 내용인데, 이걸 본 외국 형님들 반응이 꽤나 진지하고 날카로워.
어떤 애들은 "이거 완전 영화 '칠드런 오브 맨' 실사판 아니냐"며 공포를 느끼기도 하고, 또 어떤 애들은 로봇이나 AI가 해결해줄 거라며 갑론을박 중이야. 한국의 인구 절벽 문제를 바라보는 외국인들의 리얼한 시선을 한번 모아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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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0
수집된 해외 반응
출산율 0.8(지금은 더 낮지만) 게임이 장기적으로 어떻게 끝날지 진심 궁금하긴 하다. 제발 반등했으면 좋겠네.
제발 그 '희망'이라는 게 끝까지 잘 이어졌으면 좋겠다.
문제는 이게 단기간에 해결될 일이 아니라는 거지. 이미 결과는 정해졌어. 평균 연령이 벌써 50세라며? 대규모 이민을 받지 않는 이상 한국은 미래에 진짜 ㅈ된 거나 다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