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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연기 호불호
원문 작성자는 김혜윤을 꼽았음. 높은 에너지와 연기 방식이 자기 취향과 안 맞는다고 함. 한 댓글은 로맨틱 코미디에서 입을 벌리고 놀라는 표정이 반복된다고 봤음. 반대로 김혜윤이 「선재 업고 튀어」에 잘 맞았다는 댓글이 가장 높은 추천을 받았더라.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사실상 이끌었다는 평도 있었음. 「스카이 캐슬」에서도 좋았다는 반론이 붙었고, 강한 역할일 때는 좋아한다는 사람도 있었음.
이유 없는 비호감 명단
딱히 이유를 못 대겠다는 이름도 여럿 나왔음. 박민영을 적은 댓글은 왜 그런지 자기도 모르겠다고 함. 김수현은 이름만 짧게 올라왔고, 이민호도 특별한 이유 없이 거슬린다는 반응이었음. 아이유를 꼽은 댓글은 2개였는데, 둘 다 인기 없는 의견일 거라고 먼저 선을 그었음.
차은우 연기 논쟁
차은우 때문에 「신입사관 구해령」을 끝내지 못했다는 사람이 있었음. 그래도 박은빈 때문에 「원더풀스」는 볼 거라며 연기와 존재감이 나아졌길 바란다고 했음.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표정이 늘 힘들어 보였다는 지적도 추천을 많이 받았고. 반대로 「원더풀 월드」에서는 놀랄 만큼 괜찮았다며 보라는 댓글도 달렸음.
고아라와 김영대 평가
고아라는 감정을 너무 크게 표현한다는 지적이 구체적이었음. 슬픈 장면에선 고통스러워 보이고, 기쁜 장면에선 지나치게 들떠 보인다는 거임. 김영대는 연기가 평평해서 보는 재미가 없다는 댓글이 있었음. 그런데 그 목소리만 들으면 빠져든다는 반론도 나왔더라. 연기는 평평하다는 말에 동의하면서도 좋아한다는 입장이었음.
작품마다 달라진 인상
한소희는 연기는 잘하지만 분위기가 안 맞는다는 댓글이 있었음. 다른 사람은 처음엔 비슷했지만 「부부의 세계」를 보고 실력을 인정하게 됐다고 함. 박신혜는 예전 역할이 딱딱했지만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좋았다는 얘기가 나왔음. 송혜교도 평소엔 표현이 비슷하다는 지적과 「더 글로리」는 훌륭했다는 평가가 같이 붙었음. 신혜선은 귀여운 연기보다 진지한 역할이 낫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철인왕후」의 코미디와 감정 연기가 좋았다는 반론도 있었음.
지수·혜리·수지 반응
지수는 이름만 적은 댓글도 추천을 많이 받았음. 「뉴토피아」를 중단했고 「보이프렌드 온 디맨드」도 안 본다는 사람은 지수의 연기가 이유라고 했음. 또 다른 댓글은 같은 작품을 2화까지 못 넘겼지만 서인국 때문에 다시 보겠다고 함. 혜리는 처음 본 작품이 하필 최악의 역할이었다는 얘기가 나왔고, 바로 「응답하라 1988」을 보라는 추천이 붙었음. 수지도 배우로서는 연기가 잘 맞지 않는다는 댓글이 있었음.
인기 배우를 둘러싼 반론
김선호는 주연을 맡기엔 깊이와 무게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음. 인기가 억지로 만들어진 것 같다는 말도 붙었는데, 바로 반박이 나왔음. 오래 활동하다가 뒤늦게 기회를 잡았으니 밀어줘서 뜬 건 아니라는 거임. 변우석은 과대평가됐다는 댓글이 있었고, 작품을 보지도 않았지만 이유 없이 안 맞는다는 사람도 있었음. 김세정은 연기를 잘해도 로맨틱 코미디에서 부산스러운 표현이 과하다는 의견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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