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悲報】新入社員さん、入社して4時間で退職wwwwwww :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진짜 세상 돌아가는 속도가 장난 아니다...
일본에서 이번에 신입사원 한 명이 입사 4시간 만에 사표 던지고 나간 사건이 화제임.
사건의 주인공 A씨는 오전 7시 30분에 첫 출근을 했거든?
근데 연수 받기도 전인 오전 11시 30분쯤에 갑자기 몸이 안 좋다면서 퇴사 대행 서비스 업체에 전화를 때림.
"나랑 너무 안 맞는다, 정신적으로 힘들다, 당장 그만두고 싶다"라면서 대행을 맡긴 거야.
변호사가 점심시간 동안 서류 싹 작성해서 오후 1시에 회사에 보냈고, A씨는 그대로 점심 먹고 영영 돌아오지 않았음.
입사한 지 딱 4시간 만에 벌어진 일이야 ㅋㅋㅋ
퇴사 이유가 더 대박인데, 첫날부터 상사가 "너 왜 미리 공부 안 해왔냐?", "매뉴얼 줬는데 왜 안 읽었냐?"라면서 겁나 쪼았나 봐.
요즘 일본에서도 신입들이 '손절'하는 속도가 역대급으로 빨라지고 있다는데, 이거 소신 발언이냐 아니면 멘탈 문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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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하루 만에 퇴사하면 다음 회사에서 절대 안 뽑아줄 텐데 어쩌려고 저러냐.
싫은 일 있다고 바로 런하는 애들은 고용하면 손해임. 거르는 게 답.
현실은 초특급 화이트 기업이라도 30%는 1년 안에 때려침. 개인 체감은 믿을 게 못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