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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alfalfalfa

일본의 '아침의 얼굴'로 불리는 인기 개그맨이 음식점의 오더 시스템에 대해 남긴 소신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공감을 얻고 있다. 코미디 콤비 '기린'의 카와시마 아키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스마트폰을 이용한 주문 방식에 대해 언급하였다. 최근 많은 음식점이 QR 코드를 스캔하여 주문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메신저 앱인 라인(LINE) 친구 추가를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카와시마는 "'우리 가게는 스마트폰으로만 주문을 받으며,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라인 등록도 해야 합니다!'라고 가게 앞에 미리 써 붙여두었다면 아예 들어가지 않았을 것"이라며 선택권이 사전에 제시되지 않는 상황에 대해 비판하였다. 해당 게시물에는 '일종의 함정 같다', '사전에 공지하는 것이 맞다'는 등의 동조하는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쟤들은 스마트폰 오더하려면 라인친구 돼야하나보네.. 우리나라꺼같이 만들어서 수출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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