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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alfalfal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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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키 170cm 미만 남성은 인권이 없다'는 발언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던 전직 프로게이머이자 스트리머인 타누카나가 이번에는 탈모 남성을 겨냥한 발언을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방송 도중 "대머리가 되는 순간 인생은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며 남성들의 외모를 비하하는 듯한 주장을 펼쳤다. 이에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그녀의 반복되는 노이즈 마케팅에 대한 비판과 함께, 외모지상주의를 부추기는 발언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대머리 100명이 모여서 태양빛을 반사헤 한곳에 모으면 사람을 태워 죽일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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