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의 유명 제과 브랜드인 'UHA 미카쿠토'의 로고와 패키지 디자인을 그대로 차용한 핸드크림이 출시되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제품은 겉모습만 봐서는 기존의 음료나 짜 먹는 젤리 제품과 구분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유사하게 제작되었다. 이에 따라 어린이나 고령자가 식품으로 오인하여 섭취할 경우 심각한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러한 '디자인의 패배' 사례를 비판하며 제조사의 무책임함을 지적하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코로나 때 커피숍 시럽통 옆에 손소독제 있는게 진짜 함정이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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