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민의회(하원)가 오는 9월부터 15세 미만 아동 및 청소년의 SNS 이용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SNS가 청소년의 정서와 성장에 미치는 악영향을 차단하고 건강한 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해당 법안에 따라 SNS 플랫폼 사업자들은 이용자의 연령을 사전에 확인해야 하는 법적 의무를 지게 된다. 프랑스 정부는 "아이들의 뇌를 미국이나 중국의 거대 기술 기업들에 내맡기지 않겠다"며 강력한 규제 의지를 표명하였다.

만만한게 애들이지 ㅋ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