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최신 AI 기술의 발전 속도에 따라 직업별 인공지능 대체 위험도를 분석한 결과가 발표되었다. 등급은 안전도 S(가장 안전)부터 F(거의 소멸)까지 총 7단계로 분류되었다.
안전도 S(가장 안전):
투자자, 경영자, 창업가, 기업 임원, 사업주, 펀드 매니저, 정치인, 고위 관료
안전도 A(상당히 안전):
의사, 외과의, 치과의, 수의사, 간호사, 요양보호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심리 상담사, 변호사, 검사, 판사, 연구원, 대학교수, 법인 영업, 부동산 영업, 컨설턴트, 편집자, 저널리스트
안전도 B(다소 안전):
프로그래머, 시스템 엔지니어, 웹 엔지니어, 데이터 분석가, 회계사, 세무사, 경리 담당, 마케터, 광고 운용 담당, 디자이너, 웹 디자이너, 그래픽 디자이너, 영상 편집자, 번역가, 통역사, 작가, 건축사
안전도 C(다소 위험):
일반 사무, 영업 사무, 총무, 인사 사무, 비서, 은행원(창구), 보험 사무, 부동산 사무, 고객지원, 헬프데스크, 콜센터 상담원, 학원 강사, 홍보 담당
안전도 D(위험):
데이터 입력, 사무 보조, 서류 체크 담당, 계산원, 판매원, 접수원, 티켓 판매원, 공장 작업원, 라인 작업원, 검품 작업원, 창고 작업원, 피킹 작업원
안전도 E(소멸 리스크 큼):
텔레마케터, 속기사, 교정 스태프(정형), 번역 스태프(초급), 일반 라이터(양산형), 편집 보조, SNS 운영(정형), 영상 편집 스태프(단순), DTP 오퍼레이터
안전도 F(거의 소멸):
입력 사무, 데이터 입력원, 서류 정리계, 문서 관리계, 채팅 상담원(정형), 감시원, 모니터링 담당, 경작업 스태프, 공장 보조 작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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