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youtube/video/j68opUK62Uc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결국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참사가 벌어졌어.

첫 경기를 이겨서 진출 확률이 무려 96%였는데, 남은 경기들을 연달아 망치면서 단 4%밖에 안 되는 탈락 확률을 뚫고 32강 문턱에서 주저앉았네.

팬들은 역대급 멤버를 가지고도 최악의 전술을 보여준 홍명보 감독과 축구협회에 엄청난 분노를 쏟아내고 있어. 특히 이번이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손흥민 선수의 황금 같은 시간들을 이렇게 허무하게 날렸다는 점에서 여론이 최악으로 치닫는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