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았던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출장 정지 징계를 유예하기로 발표했어. 덕분에 벨기에와의 경기에 바로 나올 수 있게 됐다고 하네.이런 결정은 진짜 이례적인 일인데, 알고 보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한테 직접 전화를 걸어서 징계를 다시 검토해 달라고 압박을 넣었다고 해.
출처: itai-news